최고 194㎝ 내린 폭설로 울산에서 사망자들이 났으며 남조선강원도와 경상북도에서 학교부속시설들과 공장들이 무너지고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여러곳에서 도로가 막히고 려객기운행이 지장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