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남조선에서는 교육을 비롯한 각 부문에서 부익부,빈익빈현상이 더욱 심화되고있으며 경제는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희망과 꿈을 잃었다고 썼다.
《안녕하십니까》라는 례사로운 인사말은 결코 안녕하지 못한 남조선사회현실을 반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민중이 세상의 참된 주인이 되여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