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14일 제18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김정일대원수님을 끝없이 경모하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지성에 받들려 불멸의 꽃 김정일화들이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허쎄이니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경탄하였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단결된 모습을 새삼스럽게 느끼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후안 미겔 가르씨아 몬따노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커다란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이 축전장에 차넘치고있다, 조선인민은 이 꽃을 가꾸면서 그이를 끝없이 그리고있다, 김정일동지는 위인이시다고 썼다.
이에 앞서 손님들은 평양문화전시관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