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15일기사 목록
스위스,도이췰란드에서 광명성절경축행사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위스와 도이췰란드에서 토론회,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7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장구한 기간 당을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으로 보아도 응당한것이고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념원에도 맞으며 도덕의리적으로도 마땅한것이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는 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집필하신 수많은 로작들은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대이라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