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항의시위가 7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미국총령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성원들과 울라지보스또크시의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기발과 이전 쏘련기발들을 들고 도발적인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미국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남조선당국과 벌리려는 합동군사연습범위가 로씨야의 연해변강지역까지 포괄하고있는데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만약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면 연해변강도 참화를 입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시위자들은 미국기발을 찢어버리고 반전평화구호를 웨치며 미국이 도발적인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