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15일 원산항과 해주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원산시와 해주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선박 《씨스타 7》호, 벨리제국적선박 《하이싱 2》호의 선장, 선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김일성조선을 세계에 빛내이시려는 김정일동지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체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이 있기에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