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애국애족의 의지에 의하여 조선반도에는 긴장완화와 화해, 통일의 기운이 돌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이를 파괴하기 위하여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주체의 조국인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온갖 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이러한 침략전쟁소동을 《년례적》이라고 두둔하고있는 제국주의언론들의 주장을 단호히 배격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에서 천명된 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또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침전쟁연습계획을 철회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