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쿠웨이트, 먄마인사가 4일과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쿠웨이트민족사업집 관장인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유세프 알 아미리는 해마다 2월 16일을 맞이할 때면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각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그이의 생애를 가슴뜨겁게 추억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는 가장 엄혹한 시기에 조선혁명을 책임지시고 조선을 붕괴시키려던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그이의 강철의 의지와 천재적인 군사적지략, 선견지명에 의해 사회주의조선은 정치군사강국으로,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였다.
오늘 조선의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에 의하여 확고히 계승되고있다.
김정은원수각하의 비범한 정치실력과 무비의 담력,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정치군사적위력은 더욱 강화되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우리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북남관계도 개선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도 확고히 보장되리라고 믿는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김정일각하는 부강조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영원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