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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벌가리아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간직되여있다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벌가리아신문이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6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42년 2월 16일 당시 조선인민혁명군 사령부가 자리잡고있던 백두산밀영에서 탄생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일찍부터 주석의 사업을 보좌해드리면서 혁명과 건설을 주석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은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그이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 1-15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래》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해 조선인민이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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