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나이제리아에서 토론회가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이 로작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한 력사적인 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론증하시고 사회주의운동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적업적은 인류사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한생을 순결하게 사시였다, 혁명선렬들과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을 위해서는 기념비들과 동상을 세워주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자그마한 동상도 세우지 못하게 하시였다고 토로하였다.
정녕 김정일대원수님은 만민을 포근하게 안아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