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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남인터네트통신 옥류아동병원을 소개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의 인터네트통신 브이엔엑스프레스가 10일 《조선어린이들의 천국》이라는 제목으로 평양의 옥류아동병원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글은 조선사람들은 유능한 의사들과 깨끗한 병원, 무상치료의 혜택을 보장해주고있는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해 커다란 긍지를 안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병원에서는 갓 태여난 어린이로부터 소년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치료를 받을수 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몸소 아동병원건설을 지도해주시고 병원이름을 《옥류아동병원》으로 명명해주시였다.

병원은 6층으로 되여있으며 일류급의사들이 환자들을 치료한다.

여기에는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갖춘 각종 치료 및 처치실, 수술실, 입원실들과 놀이장, 휴식장들도 있으며 오랜 기간 치료를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실들도 꾸려져있다.

어린이들은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한다.

옥류아동병원과 함께 류경구강병원도 새로 훌륭히 일떠섰다.

이곳에서 평양시민들은 무상으로 이발치료를 받는다.

참으로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는 조선사회의 복리의 특징이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신문 《바오 머이》를 비롯한 여러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우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옥류아동병원을 소개하는 동영상자료들과 함께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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