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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태양의 꽃은 민족의 마음속에 영원히 만발할것이다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18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한 해외동포들이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경탄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중국 단동성민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리영호는 이번 축전에 참가하게 된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축전장에 전시한 불멸의 꽃마다에 절세위인을 그리는 우리모두의 뜨거운 진정이 어려있다.

볼수록 황홀하고 아름다운 김정일화는 명화중의 명화이다.

꽃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이 그대로 비껴있다.

축전장에 펼쳐진 위인칭송의 꽃바다는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흠모심의 분출이다.

김정일장군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조국인민들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적극 이바지하겠다.

중국연변과학기술대학 부총장 최룡호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우리들이 축전에 계속 참가하는것은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언제나 마음속깊이 새기기 위해서이다.

김정일화가 단순히 자연속에 피여나는 하나의 꽃이라고만 생각하지 않는다.

이 불멸의 꽃은 전체 조국인민과 해외동포들의 마음이 하나로 열렬히 지향된 위인칭송의 꽃이다.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 남주현은 김정일화축전은 해가 바뀔수록 더 특색있고 훌륭하게 진행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총련중앙상임위원회전시대를 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

보다싶이 어버이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뜨거운 마음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 전도현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온갖 지성을 기울여 정성껏 가꾼 이 하나하나의 김정일화마다에 절세위인에 대한 민족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어리여있다.

축전장을 돌아보며 위대한 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조국인민들과 우리 해외동포들의 신념과 의지를 잘 알수 있었다.

태양의 꽃 김정일화는 위인칭송의 꽃으로 민족의 마음속에 영원히 만발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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