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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좌담회,영화감상회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민주꽁고,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에티오피아 에티 오로미아주 설계감독사업소 관개대상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만방에 위용떨치며 주체의 한길로 전진하도록 이끄시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빛나는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민주꽁고 라 쁘로스뻬리떼신문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영화를 통하여 정치, 군사,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과 핵무기보다 더 강한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세인의 경탄과 찬사를 자아내고있는 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강행군길에 계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로동성 국장과 아브라힘종합대학 부학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생을 바치시였다, 이민위천은 그이의 좌우명이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인민사랑의 정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다, 김정은원수님을 모신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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