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수리아신문 《앗 누르》 12일부는 《걸출한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다.
그이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오늘도 경제강국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오늘의 방글라데슈》는 같은 날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혁명사상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였다.
이것은 자주성과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제와 오늘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2월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