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시인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시 《2월의 봄명절을 노래하노라》를, 브라질시인 마리아 모라이스는 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시》를 창작하였다.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시에서 조선인민이 누리는 행복은 모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지혜로 가꾸고 투쟁으로 찾은 귀중한 열매라고 하면서 이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인민은 누구나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불태우신 김정일동지께 흠모의 노래를 드린다고 구가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인 2월 16일에 흠모의 노래를 더 높이 울린다고 하면서 조선의 2월은 인류가 받아안은 영광의 2월이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은 2월의 봄명절과 함께 끝없이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마리아 모라이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계승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조선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주체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