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40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된 때로부터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은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게 되였고 당건설은 물론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의를 인류사상발전의 최고봉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선군혁명사상으로 정립체계화하시여 김일성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이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은 오늘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섰다고 지적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라고 밝혔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실현의 만년초석이며 조선혁명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있게 추동하는 전투적기치,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동력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밑에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