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불법선거진상의 옳바른 규명을 요구하며 분신자결한 리남종의 추모식에 참가하였던 그는 서울의 한 도로에서 《관권개입부정선거》 등의 글이 씌여진 현수막을 내걸고 투쟁을 벌리다가 항거의 표시로 몸에 불을 달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