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이 19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리룡남무역상,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정영수로동상,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만쑤르 차보쉬 이란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만쑤르 차보쉬는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온갖 로고를 바치신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대원수각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공통된 립장을 가지고 국제무대들에서 서로 지지하여온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최태복은 뛰여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력을 지니신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울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공고발전시켜오신 이란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추동해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