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19일 옥류아동병원을 참관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어린이들의 종합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이곳은 보통 아동병원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궁전이다, 병원에 들어선 순간부터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을 실현하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로고를 느낄수 있었다,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대표단은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류경구강병원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