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일과 9일에 로씨야 나호드까에서는 업적토론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파키스탄 라호르에서는 집회, 영화감상회가, 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의 서리꽃과 이깔단풍》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 젤레노브는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해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 파키스탄 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 모함마드 아슬람 말리크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건설하시였으며 나라의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