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 인도네시아,로므니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이란에서는 경축집회,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에서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은 김정일대원수님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우니도 아지드하르마공업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영화를 통하여 김정일각하께서 당과 국가, 군대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김정일각하처럼 사회주의건설에 관한 귀중한 문헌들을 수많이 발표하신 령도자는 없을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은 미국의 침략위협과 제재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킬수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