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과 혁명의 생명선으로, 우리 시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명철하게 분석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시여 김일성주의를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다.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리론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리론을 제시하신것은 김일성주의의 견인력과 생명력을 비상히 높이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현시대와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져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길이 명시되여있다.
오늘 조선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다.
당과 국가활동의 모든 사업에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신이 철저히 구현되도록 하신것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서 중요한 특징을 이룬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이며 백두산대국의 승리와 번영의 표대이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켜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강성국가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여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승리를 앞당기는 길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