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7일 재미동포들이 미국의 뉴욕과 로스안젤스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중지를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
참가자들은 남조선의 정보원이 불법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이 드러나자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에 나섰다고 비난하였다.
통합진보당을 내란음모정당으로 몰아대며 검찰과 합세하여 조작, 외곡된 증거로 진보적인 정치인들에게 중형을 구형하게 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보안법 페지하라》, 《내란음모 조작이다》 등의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들고 야당에 대한 탄압책동에 강력히 항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