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경축집회가 꾸바, 파키스탄, 벌가리아에서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1942년 2월 16일 백두산밀영에서 탄생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린 시절부터 총대를 사랑하시였으며 총대로 조선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면서 성장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함께 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석의 사업을 적극 보좌하시였다.
그이는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세계정치원로,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파키스탄 카라치 알리 알리학교 교장은 김정일동지는 풍모와 자질에 있어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는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조선통일운동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