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10일 《김정일령도자의 력사적공적》이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의 빛나는 계승자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의 견결한 수호자이신 그이께서는 생전에 사회주의위업과 나라의 통일, 인류해방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인민의 신뢰를 받는 강위력한 당으로 꾸리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지켜나가실 불굴의 의지를 지니신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총대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이 현대화의 길에 들어서도록 하시고 자립경제가 나라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튼튼한 기초우에서 건설되도록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떠밀어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사상을 집대성하시고 전체 조선민족을 통일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대용단에 의해 2000년 6월에 마련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사변이였다.
국제공동체가 환영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안전, 평화보장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북남관계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2007년의 수뇌상봉은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있으며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것을 정당한 위업으로 간주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