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13일과 14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몽골신문 《어드린 쏘닌》은 《인민의 령도자》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살게 하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나라의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으시였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조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더욱 굳건히 다지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참으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는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생애는 력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쌓아올리고 세기적인 기적을 안아오신 전설적위인의 한생이다.
그이께서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정력적인 령도로 경제강국건설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는 《조선로동당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