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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도이췰란드, 우크라이나,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위대한 스승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시였으며 조선을 일심단결의 나라, 핵억제력을 보유한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위대한 애국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통일운동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등 인사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이 영원히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시찰로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 무적필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쓰르비아, 도이췰란드,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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