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이딸리아, 타이, 메히꼬, 민주꽁고에서 토론회가 7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공산당,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광명성절경축 이딸리아준비위원회, 이딸리아 공산주의청년전선,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로마청년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로동계시민협회 등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토론회들에 참가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과 혹심한 자연재해로 조선인민앞에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에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심으로써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시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청년전선 전국조정자 알레싼드로 무스띨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인민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 서기장 쟝 봉고 빠씨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이 인류자주위업수행의 고귀한 유산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