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먼저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에 화환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에 들어선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업적과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생애를 되새기며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추녀낮은 초가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참가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렬사릉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을 지니고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한몸바친 혁명선렬들의 고결한 혁명정신을 깊이 새겨안았다.
참가자들은 주체사상로작전시관을 참관하고 인민문화궁전에서 창성군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였다.
평양민속공원도 참관하였으며 미림승마구락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