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14일 당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월 16일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탄생 72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빛나는 승리만을 이룩하여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공적이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무적강군으로 키우시고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시였으며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오늘 조선이 강력한 핵억제력을 튼튼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전례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공동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