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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성과 확대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자들이 올해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건설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그들은 첫 한달 남짓한 사이에만도 선행공사지표인 굴착과 성토과제를 11만㎥이상이나 해제끼였다.

함경남도에서는 언제공사장의 2선가물막이공사를 내밀면서 방대한 량의 언제와 수문보관실굴착과제를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굴착작업을 벌리였다. 하여 1월의 맵짠 추위속에서도 1만 천수백㎥의 굴착 및 성토실적을 올리였다.

희천5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황해남도에서는 취수구와 발전기실, 방수로굴착공사를 내밀어 첫달에 1만여㎥를 굴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희천10호발전소건설을 맡은 철도성에서는 수천㎥의 암반굴착을 해제끼였다.

희천6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평안북도에서는 발전기실, 방수로 굴착과제를 각각 수천㎥씩 수행하였다.

희천12호와 4호발전소건설을 맡은 남포시, 금야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 태천수력발전건설사업소에서도 언제와 발전기실굴착을 다그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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