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 축구1급경기에 참가하는 남자팀수가 지난 시기에 비해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
축구협회 한 관계자는 최근 관모봉팀과 봉화산팀의 추가참가가 확정됨으로써 이번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축구1급 1차경기부터 남자팀수가 14개로 늘어나게 된다고 말하였다.
또한 주체103(2014)년 3월부터 10월말까지의 기간에 축구 1급경기가 전련맹전과 조별련맹전의 방법으로 도합 6차례 진행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남자축구팀들의 대전회수가 늘어남으로써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육체기술수준이 더욱 높아지고 매 팀들의 능력도 보다 충분히 발휘될것이라고 덧붙였다.
뜻깊은 태양절(4.15)과 공화국창건기념일 등을 맞으며 진행되는 축구1급경기는 많은 근로자들과 체육애호가들의 관심사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