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경영개선을 내들고 고속철도주식회사를 설립한것은 민영화의 시작이라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민영화책동을 중지하고 로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