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규탄하는 항의투쟁이 21일 서울에서 있었다.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독도를 자기의 령토라고 하는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28일 시민단체들이 망라된 독도수호시민단체총련합의 결성을 선포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이날 독도연구원을 비롯한 20여개 독도관련 시민단체 성원들은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이 중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서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주장하고 22일에는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라는것을 강행하려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 시민단체는 일본의 망동을 단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단체 성원들이 일본의 야스구니진쟈앞에서 파렴치한 령토강탈책동을 규탄하는 항의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독도수호국제련대 성원들도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우익정부는 새 세대들에게 강행하는 독도강탈교육을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