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15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령도하여오신 장구한 기간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조선인민의 조국통일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애국애족의 대용단에 의하여 2000년 6월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통일을 위한 기본원칙들을 명시한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였으며 2007년 10월 4일에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되여 조선통일의 앞길에 전환적국면이 열려지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책동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탄생 7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의 전체 당원들은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