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에서는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참관행사가, 기네에서는 김일성화온실 참관행사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인도네시아 쟈까르따란초공원리사회 리사장 쓰리는 아름답게 피여난 김일성화를 보고 이 꽃을 재배하는 온실이 있다는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둘도 없는 자랑이며 영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친선의 상징이며 위인칭송의 꽃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은 이 꽃과 더불어 더욱 뜨겁게 이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쟈까르따란초공원리사회 리사 라뜨나싸리는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찾고보니 조선방문의 나날이 새삼스럽게 떠오른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평양에서 성대하게 열린 꽃축전장에 김일성화가 가득차고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드는 모습을 통하여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 마마두 싸이두바흐는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총서기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절세위인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끝없는 흠모심의 정화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