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시회가 6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인도네시아, 먄마, 기네,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들어있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도네시아 보고르농업대학 크라까타우식물연구소 소장은 전시회를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에 대해 잘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먄마 양곤시개발위원회 사회관계 및 공보총국 총국장은 김정일각하는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에서 보다 휘황찬란할 조선의 래일을 그려보았다고 하면서 이러한 전시회를 앞으로 더 자주 조직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쌓으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