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경축집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벨라루씨, 라오스,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탁월한 정치가,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로조친선협조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로씨야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선군정치로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부총비서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