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24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산하 지역단체들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여 서울과 경기도 부천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기자회견들을 가지였다.
기자회견들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지난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의한 《맞춤형억제전략》과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 처음으로 적용된다고 폭로하였다.
북을 핵선제타격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벌어지는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핵전쟁의 위험성을 높이는 공격연습이라고 비난하였다.
대규모련합상륙훈련과 특수전, 심리전 등 합동군사연습계획에는 북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겠다는 의도가 로골적으로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이 진행되는 시기에 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한다는것은 남북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전쟁위기를 부르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