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희천9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평양시에서 발전소좌안1선가물막이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좌안1선가물막이를 완성함으로써 겨울철기간에 좌안언제기초굴착공사를 해제끼고 장마철전으로 언제콩크리트치기를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시에서는 올해 희천9호발전소건설을 기본적으로 완공할 높은 목표밑에 정초부터 좌안가물막이공사를 끝내고 그 성과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굴착기, 자동차 등 기계화수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
하여 불과 10일 남짓한 기간에 4만 5,000㎥의 토량이 처리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건설자들은 지형조건과 정황에 맞게 여러개의 대형블로크들과 쇠그물에 채운 돌무지들로 물목을 완전히 막고 가물막이뚝을 련결시키기 위한 작업을 벌리였다.
이들의 투쟁으로 하여 5만여㎥의 토량을 성토해야 하는 방대한 1선가물막이공사는 불과 한달 남짓한 기간에 성과적으로 완공되여 좌안언제공사에 진입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지금 이들은 2선가물막이공사, 언제굴착을 위한 준비작업 등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