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26일기사 목록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 결성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가 결성되였다.

결성집회가 15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군중,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일군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 결성집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깊이 연구보급하여 21세기를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세기로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일본에서 자주성을 확립하는것과 함께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을 더욱 늘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결성집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가마꾸라 다까오,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 대표상담역 이에 마사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후꾸시마련락회 회장 스미야 게이조 등 여러 인사들이 전국련락회 대표상담역으로 선출되였다.

이어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 결성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은 김정은제1비서이시야말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실분이시라는것을 그이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통하여 잘 알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선언은 결성집회가 일본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다지는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