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와 집회들에서 참가자들은 불법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정치공작을 일삼는 정보원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야당인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량심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보안법》을 철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