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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보안법》철페와 량심수 석방 위해 투쟁할것 강조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가협 량심수후원회가 22일 서울의 기독교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가지고 《보안법》철페와 모든 량심수들의 석방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최근 남조선에서 자주통일을 위해 헌신한 진보운동가들은 구속되고 불법선거에 개입한자들은 무죄로 판결되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란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통합진보당해체를 노린 내란음모조작, 범민련 남측본부와 철도로조파업참가자들에 대한 탄압을 비롯하여 자주통일과 민주주의, 생존권을 위한 투쟁을 억누르는 당국을 단죄하였다.

《보안법》이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있고 그에 의해 아무런 죄도 없는 량심수들이 감옥에 갇혀있다는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개탄하였다.

민가협 량심수후원회가 《보안법》철페, 모든 량심수들의 석방, 진보정당에 대한 해산시도중지를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절박한 과제라고 하면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기 위해 남북공동선언들을 리행해나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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