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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대변인 조국의 부강번영 위해 힘차게 나아갈것 강조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23일 《몸과 마음 다 바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길이길이 받들어나갈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20일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호소문을 커다란 감동속에 받아안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조국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발현이며 해외동포들의 행복과 미래가 담보되는 크나큰 경사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서 조국인민들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한번 온 천하에 높이 떨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민족의 태양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모든 재중동포들이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온 겨레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한결같이 떨쳐나선다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은 반드시 열려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모든 재중동포들은 몸과 마음 다 바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길이길이 받들어 나아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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