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가장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선거제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오는 3월 9일은 조선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는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선거제도가 마련되여있음으로 하여 모든 공민들이 선거에 참가하고있다.
조선식선거제도의 우월성은 무엇보다도 선거원칙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선거를 일반적, 평등적, 직접적원칙에 따라 비밀투표의 방법으로 진행한다.
이 나라 헌법에는 17살이상의 모든 공민들이 성별, 민족별, 직업별, 거주기간,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되여있다.
그 우월성은 또한 선거조직과 절차에서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철저히 실현되고 그들의 편의가 최대한 보장되고있는데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거제도는 인민자신이 조직하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주권의 본질적특성에 전적으로 부합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