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3(1994)년 3월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사상일군대회(당시 전국당사상부문일군회의)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지난 기간 당사상사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이 총화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며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해서는 당사상사업을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이 강조되였으며 사상부문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제기되였다.
대회가 진행된 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이 진공적으로 벌어졌다.
장군님의 위대성과 령도업적에 대한 교양, 신념교양이 강화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게 되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당의 로선과 방침이 제때에 전달침투되고 학습과 강연, 선동규률이 세워졌으며 초급선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이 더욱 높아졌다.
특히 출판보도,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고 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이 활발히 벌어졌다.
사상사업에서 진실성, 과학성, 친절성이 보장되고 대상의 특성과 구체적실정에 맞게 항일유격대식으로 참신하게 진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