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통합진보당 성원 3,000여명이 비상집회를 가지고 반독재투쟁에 나설것을 결의하였다.
그들은 내란음모사건관계자들에 대한 재판은 민주화와 진보정치를 바라는 국민을 상대로 한 선전포고이며 진보적인 정당해산의 신호탄이라고 비난하였다.
독재는 항쟁을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민중은 독재부활, 민주화말살행위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진보정당을 탄압하려는 당국의 책동에 맞서 민중과 함께 전면적인 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