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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가 2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동지, 곽범기동지, 로두철동지, 태종수동지와 내각부총리들, 도당책임비서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도, 시, 군 당, 정권기관, 국토환경보호부문 및 련관단위 일군들, 무력기관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과 조선로동당의 국토건설정책을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해에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거둔 성과자료를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을 시청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국토관리총동원사업과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이 총화되고 올해에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김용진 내각부총리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힘있게 떨쳐나설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고 하면서 지난해에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주체적인 국토관리사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신년사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거세차게 타번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하자원과 산림자원, 해양자원을 비롯한 나라의 귀중한 자원을 보호하고 적극 늘여나가며 나무심기를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모든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강하천들에 여러가지 시설물들을 많이 건설하고 그 보수사업을 잘하는것과 함께 큰물피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올해에도 군민협동작전으로 평양시와 도, 시, 군들의 면모를 일신하며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며 모두가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드는 결사관철의 투사, 척후병이 되여 조국산천을 더욱 훌륭하게 변모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가 끝난 다음 자원보호, 산림조성과 관련한 강습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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