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28일기사 목록
브라질인사 김정일총비서 영상은 조선인민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쥬제 질 데 알메이다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으로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였으며 그에 저촉되는것은 사소한것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최대의 중대사, 최고의 투쟁목표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그이께서 가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났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종합적인 음악정보기지와 개점을 앞둔 광복지구상업중심을 찾으시여 인민들의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던 그이께서는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그이의 거룩한 영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가장 소중히, 천추만대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