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강연회가, 프랑스, 베네수엘라에서는 집회가 14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정일봉명칭 울리야놉스크주 로조친선협회 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희세의 정치가, 선군령장이시다.
그이는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또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반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북남수뇌상봉들을 마련하시였으며 조선통일운동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앞으로도 조선의 통일과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